아모디핀 첫돌 행사 의사 350명 '북적'
- 김태형
- 2005-09-08 21:5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매 1주년 심포지엄 대성황..."제2의 아모디핀 탄생 노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지난 6일 국산 개량신약 아모디핀의 발매 1주년 심포지움에 고혈압 관련 의사 35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고 8일 밝혔다.
한미약품 민경윤 사장은 개회사에서 “아모디핀이 1년 만에 압도적으로 우뚝 설수있게 굳건한 토양이 되어준 의약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한다” 며 “앞으로 제2, 제3의 아모디핀이 탄생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진행된 'NA SUMMIT 2005'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은 아모디핀의 임상결과 발표 이외에 고혈압, 당뇨, 신장질환 등 3개의 섹션에 걸쳐 동시에 강연이 열려, 참석한 의사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끌었다.
또 학술단체와 저명 인사들의 축하메시지, 아모디핀 사용경험, 앞으로 바라는 점 등을 영상 메세지로 전달하는 이색 행사도 열렸다.
아모디핀은 지난해 9월1일 발매 1년 만에 300만건의 처방건수를 기록하며 암로디핀 시장에서 32%의 처방점유율을 차지하는 등 눈부신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서울의대 순환기 내과 김철호 교수는 “아모디핀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보니 첫 돌인지 의심스럽다”며 “성인식이라고 불러도 손색 없는 잔치” 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2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3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4"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5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