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용 인슐린 '엑주베라' FDA자문위 심사
- 윤의경
- 2005-09-08 15:5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엑주베라 저혈당 부작용 및 폐 안전성에 초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흡입용 인슐린인 '엑주베라(Exubera)'의 승인추천 여부에 대해 FDA 자문위원회가 내일(한국시간 9월 8일) 심사할 예정이다.
FDA가 자문위원회에게 초점을 두기를 원하는 부분은 저혈당으로 인한 부작용과 폐에 대한 안전성 문제.
엑주베라는 다른 인슐린 주사제와 마찬가지로 저혈당을 비롯한 다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폐기능을 저하시킨다는 것이 우려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대해 엑주베라 개발에 참여한 화이자는 엑주베라는 내약성이 양호하고 안전하며 엑주베라의 위험은 라벨에 설명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일부 증권분석가도 엑주베라의 안전성에 대한 자문위원회의 심사에서 별 문제없이 지나갈 것을 예상하면서 엑주베라의 연간 매출액으로 20억불(약 2조원)을 전망했다.
인슐린이 필요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하루에 수회 인슐린을 주사하는 투여방법은 부담이 되어왔는데 인슐린을 흡입하여 혈당을 관리할 수 있다면 상당한 장점이 될 전망이다.
엑주베라는 사노피-아벤티스, 넥타 쎄라퓨틱스, 화이자가 공동 개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7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8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9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