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지역 검사들과 협력방안 논의
- 강신국
- 2005-09-08 10:39: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지검 관계자와 간담회...의료·약화 사고 등 의견 나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가회는 7일 인천지방검찰청 형사4부 최준원 부장검사를 비롯한 보건담당 검사와 만나 의료 및 약화사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김사연 회장과 고석일 총무, 김성일 분회장간친회장, 조상일 간친회 간사, 김선주 검찰시민모니터를 비롯해 새로 시민모니터로 추천된 유상현 연수구약사회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2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3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4"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5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