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아리미덱스 보험확대 기념 자축행사
- 송대웅
- 2005-09-07 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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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치료제로 사용가능...'아리미덱스 사랑고백'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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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아리미덱스는 보험세부인정기준이 허가사항과 동일하게 인정됨에 따라 아리미덱스를 1차 약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에따라 아스트라제네카는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유방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
유방암을 상징하는 핑크리본과 ‘아리미덱스’ 로고 색깔에 맞춰 핑크 빛으로 물들어진 행사장에서 직원들은 유방암 환자의 슬픔과 희망을 담은 시가 적혀 있는 카드와 함께 분홍 장미를 선물 받았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직원들은 자신들의 가족이나 주변의 여성들에게 이 꽃과 카드를 다시 선물해 유방암 조기 진단 및 치료제 선택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 서게 된다.
아리미덱스는 에스트로겐 합성에 필요한 아로마타제를 선택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유방암의 재발을 막는 유방암 치료제로 국내에서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인 폐경기 이후 여성의 조기유방암의 보조치료 및 폐경기 이후 여성의 진행성 유방암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간 타목시펜 사용 후 2차 약물로 사용되어 왔으나 이번 보험확대로 1차 약물로 투여해도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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