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美N21사와 당뇨제품 독점판매 계약
- 최봉선
- 2005-09-06 23:3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치료 보조식품 2종...식약청 허가등록 후 국내 시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성제약이 미국 Nutrition 21사와 당뇨관련 제품에 대한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에 판매계약을 맺은 2종의 제품은 당뇨치료 보조식품이며, 식약청에 허가등록을 득한 뒤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N21사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당뇨전문 기능성식품회사로, 당뇨에 특화하여 제품특허를 획득하고 많은 임상시험을 거쳐 미국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국내의 당뇨병 환자들에게 삶의 질을 개선하면서 치료의 질도 유지하고 치료비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5'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8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