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관리실장 문창진-식약청 차장 김명현
- 홍대업
- 2005-09-06 15:57: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식약청 7일자 발령...오대규 질병관리본부장은 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 함께 사표를 낸 변철식 식약청 차장 후임으로 복지부 김명현 보건정책국장이 7일자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문 실장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약무정책과장, 총무과장, 기초생활보장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신임 김 차장은 숭실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보건산업정책과장, 총무과장, 감사관 등의 직책을 맡아왔다.
이와 함께 오대규 질병관리본부장의 사표는 최근 반려조치돼 계속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후임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문경태 전 정책홍보관리실장과 변 전 차장은 사표제출과 동시에 명예퇴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
복지부 1급 고위직 4명 전원 사직서 제출
2005-08-19 17: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5'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8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