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수 5년간 2배증가
- 송대웅
- 2005-09-06 10:49: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4년 258건 계약...다국적사 의뢰 건수 매년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 임상의학연구소는 지난 2일 '제8회 임상시험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99년 119건의 임상시험 과제를 계약했으나 2004년에는 258건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김 성 임상의학연구소장은 "임상시험 사업설명회로 다국적 제약사들이 우리병원에 의뢰하는 임상시험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임상시험의 활성화는 병원진료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과 동시에 수익으로서도 고부가가치"라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 사업설명회'는 98년부터 매년 1회씩 개최돼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올해의 주제는 '의약품 외 임상시험'로 150여명의 관련 인사들이 참여한 사업설명회에서는 기능성식품과 의료기기의 임상시험 현황 이해, 관련 법안과 구체적 임상시험 사례에 대한 국내 관련자의 토론이 진행됐다.
삼성서울병원 IRB 운영보고(IRB 간사 이준혁 교수)에 이어 ▲의약품 외 임상시험의 동향(아주대병원 치료방사선과 전미선 교수) ▲기능성 식품의 인체시험 관련 법 규정 및 현황(식약청 건강기능식품 규격과 권오란 연구관) ▲기능성 식품의 인체시험 사례 및 제안(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지원센터장 채수완 교수)이 이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