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대통령 표창 수상
- 송대웅
- 2005-09-05 15:51: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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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복구 의약품 지원등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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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공한철 사무총장)은 지난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지원을 통해 국위선양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동 재단은 5일 과천정부청사 지하대강당에서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표창을 전달받았다.
보건의료발전재단은 남아시아 지진해일 당시, 민관합동보건의료지원단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스리랑카, 인도네시아에 4차례 민관합동의료지원단을 파견지원하는 한편 22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모집, 전달한 공이 평가됐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을 포함 대한한방의료 해외봉사단이 단체대통령표창을, 보건복지부 국립의료원 조영중 서기관과 서울대학교병원 서길준 응급의학과과장이 개인대통령표창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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