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제약사 첫 '주주가치대상' 수상
- 김태형
- 2005-09-05 11:1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니투데이 우수 기업상 선정...6년 연속 배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대표이사:민경윤)이 최근 경제신문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제1회 주주가치대상' 시상식에서 제약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
주주가치 대상은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총주주수익률 (TSR: Total Shareholder Return) 방식과 펀드매니저,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선정됐다.
총주주수익률은 미국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개발한 것으로 시가총액, 주가 등 기업가치 증가와 배당수익 등을 종합한 수치다.
주주가치대상 심사위원회는 “한미약품의 경우 지속적 배당, 안정적 투자수익 보장, 자사주 취득 등을 통해 주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한 것이 선정이유”라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매년 25%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하며 지난해 302억원의 순이익을 달성 했고 창립이래 30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재무적인 안정성을 기반으로 증권선물거래소의 ‘배당지수 50’ 종목에도 선정 됐다"면서 "특히 배당부문에서는 지난해 20% 현금배당과 7%의 무상증자를 실시한 것을 비롯해 6년 연속 배당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경윤 대표는 “주주가치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이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연구개발 비중을 매출의 10%까지 늘리는 등 미래의 성장기반을 더욱 튼실히 해 장기적으로 이것이 주주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