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스토클링 사장, 8일 전후 귀국 예정
- 최봉선
- 2005-09-05 00:37: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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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파업 장기화로 당초 예정보다 1주일 앞당겨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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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파마코리아 스토클링 사장이 오는 8일을 전후해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쥴릭 관계자는 지난 8월 중순경 9월 중순 귀국 예정으로 출국했으나 이번 노조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어 1주일 정도 앞당겨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쥴릭파마 한국법인의 차기 대표이사가 공식화 되지 않은 가운데 스토클링 사장은 현재 부임지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떠나간 상태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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