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2000 서비스 불만시 현금보상제' 실시
- 정시욱
- 2005-09-04 20:46: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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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베이스, 약국 불만사항 접수시 위약금 1~2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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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청구프로그램 이용시 불편이 있거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경우 바로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가 등장했다.
PM2000 유지보수 업체 (주) 팜베이스(대표 정홍균, 구 엠에스씨넷)는 이번 달부터 A/S현금 보상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서울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의 요청과 협의를 통해 서비스현금보상제도를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불만에 대해서는 1만원, 방문위약에 대해서는 1~2만원의 보상을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화 상담자가 불친절하거나 방문 직원이 약속한 시간에 오지 않는 등 약국들이 불만을 제시할 경우 바로 현금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현금보상제와 함께 회사 측은 사내혁신의 일환으로 약국 방문을 두달에 한번 정기방문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최다방문과 친절한 서비스를 한 직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가 제공돼, 한달에 한번 방문하는 약국수도 절반에 이른다고 전했다.
앞서 회사 측은 약국 근무시간에 맞춰 밤 10시까지 전화상담을 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전산원 무료교육 및 약국에 무료로 교육된 인력을 공급하고 있다.
정홍균 대표는 "말로만 하는 고객만족이 아닌 진정으로 책임질 수 있는 고객 만족을 위해 서비스를 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세계 정상급의 서비스를 보여주는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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