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건강식품 박람회' 건식업계 관심 증폭
- 정시욱
- 2005-09-04 20:35: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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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행사 앞두고 250개사 400여 부스 참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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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남승우)는 내달 13~16일까지 4일간 고양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05 자연건강식품박람회'를 통해 250개사 400여 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 국민에게 잘먹고 잘사는 식문화를 통해 ‘보다 건강한 삶과 환경’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 국민보건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고취시키기 위해 유명연예인(보아)을 건강홍보대사로 위촉하는 개막식 행사와 더불어 대국민 홍보와 교육의 장으로써 “잘 먹고 잘 사는 건강백서”를 상설 운영하는 등 참가업체 및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보고, 듣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들로 건강배움터에서는 건강한 삶, 깨끗한 환경에 대한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건강한 식생활습관과 자기건강 관리능력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건강교육관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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