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동구약사회 통합 '급물살'
- 강신국
- 2005-09-04 19:46: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회의열고 회계처리 등 통합회무 방안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구약사회(회장 김구영)과 동구약사회(회장 박정혁)는 지난 2일 통합을 위한 2차 회의를 열고 약대 6년제 확정을 자축하는 한편 분회간 협력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원만한 통합을 위해 이런 자리를 자주 가져야 한다”며 “또한 약대 6년제로 인해 약사의 위상이 격상돼 그에 걸맞는 실력 배양 및 품위 유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구 김구영 회장은 “대외적인 활동을 위해 두 분회가 합쳐진 회세가 필요하다”며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구 안광열 총무이사와 동구 천영서 총무이사는 통합에 대비한 회계처리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합동회의를 통해 양 약사회는 김구영 회장 주관으로 하반기 약사감시, 지부연수교육, 교품몰 실시, 팜코카드 활성화 방안 등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