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의료분야 피해구제 요청사례 급증
- 최은택
- 2005-09-02 11:44: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보원, 진료단계 수술 197건으로 최다...전체 31.6% 증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서비스분야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구제 요청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문서비스분야 피해구제 신청 건수 중 의료분야는 총 516건이 접수돼, 전년 동기대비 3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진료단계별로 보면 수술이 38.2% 19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치료·처치(140건), 진단(111건), 투약(18건), 분만(13건), 진찰·검사(12건), 주사(11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피해구제 증가율에서는 오진 등 진단 건이 60.9%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 수술건도37.8%로 높게 나타났다.
피해 유형별로는 부작용 악화가 287건으로 전체의 55.6%를 차지했으며, 사망(93건), 장애(63건), 효과미흡(31명), 감염(21명), 장기손상(10건), 약해(5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피해구제 처리결과별 순위는 배상(47%), 정보제공(19.7%), 취하중지(15%), 조정요청(15%) 순위며 소보원의 합의권고 성립율은 51.1%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