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항암제 '제시타빈 주사' 발매
- 최봉선
- 2005-09-01 21:4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젬자' 제네릭...비소세포폐암, 췌장암, 방광암 적응증 획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시타빈주'는 연 200억원대의 매출을 형성하고 있는 ' 젬자'의 제네릭 제품으로, 오랜 제제연구를 통해 오리지널과의 동등성이 확보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비소세포폐암, 췌장암, 방광암 적응증을 획득했으며, 유방암 적응증은 내년 6월 추가 예정에 있다.
광동제약 개발 담당자는 "제네릭 제품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함량이나 순도 부분에서 오리지널과 동등한 퀄리티를 확보하는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며 "원료 선정부터 완제품 품질관리까지 엄격한 미국약전 기준으로 관리하여 신뢰성 있는 제품을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1g 제품의 보험약가는 22만7,650원으로, 오리지널보다 25%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광동제약은 현재 코포랑, 테로풀, 독시플루리딘 등의 항암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 제시타빈주 발매에 이어 옥살리플라틴, 이리노테칸 등 블록버스터 항암제의 포토폴리오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9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10[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