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약품, 염색약 '프리지아' 처녀 수출
- 최봉선
- 2005-09-01 17:3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국에 5만불 선적...내년도 40만불 수주 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신약품(대표 남상규)이 염색약 '프리지아'에 대한 처녀 수출길에 올랐다.
남상규 사장은 1일 "그동안 해외시장 개척의 노력으로 지난 8월30일 태국에 5만불 상당의 염색약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출 외에도 내년도에 40만불 상당 수주를 받아 놓은 상태이며, 조만간 미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도 희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신약품이 금번 수출한 염색약은 사용이 편리한 원터치 염색약으로서 부분 염색이 가능하고, 여러번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한 염색약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프리지아 제품은 국내 시판도 하고 있지만, 남신약품은 해외시장 판매권을 제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