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JIFSAN, 위해분석 능력강화 협약
- 정시욱
- 2005-09-01 10:2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석기법 전수-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공동개발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 김정숙 청장은 지난 7월 발족한 위해분석센터의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위해분석 분야의 전문가 양성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JIFSAN( Joint Institute for Food Safety and Applied Nutrition)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JIFSAN의 위해분석 기법 전수를 통한 식약청 전문가 양성, 위해분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식약청의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을 협의했다.
또 상호 공동관심사항에 대한 협력 연구 실시 및 정보 교환, FDA/CFSAN 및 JIFSAN과의 지속적 협력추진 및 정보통로를 위한 식약청 직원의 장기파견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식약청 주최 위해분석 1차 교육(2005. 10월 예정) 등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식약청은 위해평가 능력제고와 전문가 육성, 위해관리기법의 국내 전파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는 평가다.
○ 식약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 JIFSAN의 식품안전 위해분석 전문가 양성프로그램과 유사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 ○ 한국에서 교육/훈련가로 활동할 목적으로 선발된 식약청 직원 훈련에 협력 ○ 식약청 내 식품안전을 위한 교육/훈련 센터의 설립에 협력 ○ 식품안전과 위해분석에 관련된 상호 관심 분야에서의 협력 프로그램 수립 ○ 식품안전 및 위해분석 분야의 연구 성과와 정보를 교환 ○ 동 협정을 위하여 각측의 대표로 활동할 직원 1인을 각각 지명 ○ 동 협정은 서명일로부터 3년간 유효
MOU 체결내용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