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패혈증 시험약 3상 임상 예정
- 윤의경
- 2005-09-01 06: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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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토란, 고위험군에서 사망률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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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에자이와 에자이 메디컬 리서치는 중증 패혈증 시험약 이리토란(eritoran)에 대한 3상 임상으르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에자이의 3상 임상 결정은 2상 임상에서 이리토란이 위약과 비교했을 때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결과에 근거한 것.
3상 임상은 미국, 캐나다, 유럽에서 당국과 협의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이리토란의 293명을 대상으로 한 2상 임상 결과에 의하면 이리토란은 특히 고위험군에서 효과를 보였으며 고위험군에서 사망률은 위약대조군은 50.9%, 이리토란 저용량 투여군은 37.9%, 고용량 투여군은 33.3%였다.
내약성은 양호했으며 부작용으로는 정맥염이 보고됐다.
말초 정맥을 통해 투여되는 이리토란은 면역계와 관련된 TLR4 수용체에 작용하여 효과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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