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의료지원
- 송대웅
- 2005-08-31 09: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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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진 58명 투입...의무실, 약물검사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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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인하대병원은 의무실, 약물검사실 등을 운영하게 되며,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 임원, 심판, 운영요원 등을 진료하게 되며, 4일 대회종료일까지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58명과 구급차, 의료장비, 의약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우제홍 병원장은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의료분야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하여 2014년 아시안게임이 인천에 유치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하대병원은 월드컵축구대회 등 세계적인 대회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꾸준히 의료지원을 해왔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도 완벽한 의료지원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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