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국군부산병원과 의료협약
- 강신국
- 2005-08-30 19:10: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학정보 공유·공동연구 등 진행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은 30일 13층 이사장실에서 국군부산병원과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임상 및 기초분야 공동연구 등을 골자로 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단체는 상호정보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환자편의 제공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정회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성 원장, 이용규 진료부장, 김종용 행정부장 등 병원 임직원과 국군부산병원장 정기영 대령, 진료부장 편승환 중령, 행정부장 박행수 중령 등이 참석했다.
한편 병원은 경성대, 부산지방병무청, KBS부산방송총국, 부경대, 부산백병원 등 현재까지 16개 대학교 및 의료기관 등과 교류를 해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