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 의약품정책연구소 후원의 밤
- 정웅종
- 2005-08-30 10:5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포동 팔레스호텔서...30일 발기인총회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30분 팔레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의약품정책연구소 설립 후원의 밤'을 연다.
대약은 "명실공히 의약품 관련 정책연구의 산실로서 자리매김하고 범 약업계의 참여와 성원 속에 출범하고자 한다"며 참석을 당부했다.
의약품정책연구소는 보건의료 제도 및 정책에 관한 연구를 통해 보건의료 발전과 의약품의 제조·유통·사용 등 관련 제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약이 추진하고 있다.
대약은 30일 의약품정책연구소 발인기총회를 연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