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9월경 홈페이지 컨텐츠 분리개편
- 정웅종
- 2005-08-29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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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약사회지 분리, 학술정보 등 컨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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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회장 권태정)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길)는 지난 26일 제1차 정보통신위원회를 열고 홈페이지 개편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종길 위원장은 “회원 접속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로딩 속도 문제가 발생하고 컨텐츠가 다양화됨에 따라 하위 컨텐츠가 사장되어 버리는 문제점이 발생됐다”며 “컨텐츠 분리를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루트로 접속할 수 있도록 지난 6월부터 개발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컨텐츠 분리는 서울시약 홈페이지와 서울약사회지 홈페이지를 분리, 회원들에게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컨셉이라고 시약측은 밝혔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약 웹사이트 개편 방향은 서울시약 회원들을 대상으로 웹메일서비스와 웹디스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서울약사회지 사이트는 다양한 학술정보를 제공, 회원들의 지적 만족도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포씨케이트의 전자처방전 시스템(키오스크)과 관련, 약국의 과다한 비용부담 등으로 인해 문제점이 발생한다고 보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대약에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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