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한국형 의학 계산도구 도입
- 강신국
- 2005-08-26 11:46: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드칼크 3000' 한국어판으로 업그레이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주대병원이 국내 최초로 의학용 계산 및 의사결정지원을 컴퓨터를 통해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메드칼크 3000' 한국어판을 도입한다.
26일 병원에 따르면 메드칼크 3000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의학용 계산기 프로그램으로, 157개의 의학공식과 131개의 임상기준 및 의사결정도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한국어판은 아주대 의대 박래웅 의료정보학과 교수가 국내 의료진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집에 맞춰 한국어 버전으로 바꾼 것.
메드칼크 3000의 장점은 PDA에 설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또 EMR 연동기능이 내장돼 있어 조회 결과가 곧바로 챠트에 기록된다.
여기에 각 항목마다 PUBMED와 연결돼 있는 참고 문헌 목록을 수록, 교육 및 연구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박래웅 교수는 "단순히 번역에만 그치지 않고 외국인에 맞춰져 있는 진단 기준을 한국인 기준에 맞게 수정했다"며 "일부 새로운 기준도 추가하는 등 한국형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