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양행에 독일계 제약사 지분참여 합의
- 최은택
- 2005-08-26 11:2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회용 의약품 주입펌프 '아나파’ 유럽·아시아 판매망 확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회용 의약품 주입 펌프 ‘아나파’를 제조판매하고 있는 의료기기업체 이화양행에 독일계 제약사 프레지니우스 카비가 주식을 매입한다.
26일 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이화양행과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최근 이경호 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 회의실에서 지분참여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이화양행 지분의 25%를 매입하고, 향후 2009년까지 추가로 지분 매입에 나서기로 했다. 또 생산설비 추가 투자를 통한 설비 자동화에도 합의했다.
프레지니우스 카비 아시아 본사 맷츠 헨릭스 사장은 이날 “유럽과 아시아의 신흥 시장에서 ‘아나파’를 적극 판매하겠다”고 밝혔으며, 이화양행 김용년 사장은 “프레지니우스 카비의 세계적 네트워크와 더불어 성공적인 신제품 개발을 위한 재정·기술적 지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이화양행은 지난해 복지부가 주관하고 진흥원이 주최한 보건산업기술대전 우수기술경진대회에서 ‘아나파’의 기술력과 상품가치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진흥원은 “향후 복지부 R&D 지원을 받은 유망기술보유 보건산업 벤처업체들을 대상으로 기업간 투자유치와 공동연구, 해외기술인전 등을 활성화하는 등 보건산업벤처 기업들에 대한 인큐베이터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