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ADHD약 애더럴 XR 시판금지 풀어
- 윤의경
- 2005-08-26 00:17: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시판약 비교시 명확한 위험 발견 안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캐나다 보건당국은 샤이어 제약회사의 집중력결핍, 과운동성 장애(ADHD) 치료제인 애더럴(Adderall) XR의 시판금지를 철회하기로 했다.
지난 2월 캐나다 신약위원회는 1999년에서 2003년 사이에 12명의 소아를 포함한 20명에서 돌연한 사망이 보고되자 애더럴 XR의 시판을 중단시키고 제조사인 샤이어(Shire) 제약회사가 의사들에게 공문을 보낼 것을 지시했었다.
그러나 검토 결과 애더럴 XR이 기존 시판약보다 위험을 증가시키는지에 대해서 명확히 입증할 수 없다고 결론짓고 재시판을 허가한 것.
캐나다 보건당국의 최고책임자인 마크 버씨아움은 정부차원에서 안전성 우려가 발견되면 조처을 취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애더럴 XR)의 시판을 금지시킨 것은 신중하게 대처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각국 당국은 관절염약 바이옥스의 시장철수 이후 의약품의 안전성 문제 예민하게 반응해왔다.
한편 샤이어 제약회사는 애더럴 XR은 ADHD에 효과적인 치료제라면서 캐나다 재시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