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흡연예방 위해 금연농구대회 실시
- 홍대업
- 2005-08-25 14:3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1일부터 1개월 진행..."청소년 흡연예방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소년의 흡연예방과 금연분위기 확산을 위한 길거리 금연농구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금연농구대회는 복지부가 주관하며, 앞으로 한 달간 부산, 대구, 서울지역 등 전국을 순회하면서 개최된다.
특히 복지부는 농구게임 후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랩핑차량에 탑승케 해 금연감옥, 금연홍보관, 금연결심코너를 차례로 체험케 하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농구대회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관람자들을 위해서는 금연놀이터를 마련, △금연엽서 작성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상담 △금연스피치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복지부는 25일 “길거리농구와 같은 금연캠페인이 청소년 흡연예방과 금연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