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약품 황정모 회장 8월 말로 사직
- 최은택
- 2005-08-25 10:1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임 3년만 "아쉽지만 이제 각자 길 갈 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개성약품 황정모 회장이 8월말로 개성약품을 떠난다.
황정모 회장과 개성약품 김정목 사장은 최근 황회장의 거취와 관련, 이 같이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회장이 회장에 취임한 지 3년만.
황 회장은 당초 지난해 회사를 떠날 계획이었으나, 김 사장의 만류와 김 사장이 보여준 그간의 신뢰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1년간 회장직을 유지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모 회장은 “3년간 김정목 사장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외부의 시각과 다른 점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배운 점도 많았다”며 “계속 함께 하려 했으나 이제는 각자의 길을 가는 것도 괜찮다고 의견을 모아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정목 사장은 “좋은 의미에서 서로 진지하게 논의가 됐다.”며 “황정모 회장이 떠나지만 그간 좋은 관계였던 만큼 앞으로도 협조할 것은 서로 협조하며 좋은 관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아직 거취를 결정하지 않고 있으며, 독자적인 사업도 구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