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감염성 폐기물 관리실태 '심각'
- 최은택
- 2005-08-16 17:15: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경청, 145개 병의원 적발...무더기 고발-행정처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감염성폐기물을 무단투기 하는 등 보관·처리 기준을 위반한 병의원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환경부는 전국 9,966개 감염성 폐기물 배출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6월 지자체와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관련 규정을 위반한 145개 병의원을 적발해 고발조치 또는 행정처분 했다고 16일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서울 강북의 D병원 등 5곳은 배출자신고(기본적처리증명) 미이행 또는 액상폐기물 부적정 처리 등으로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됐다.
또 대구 중구 K대학병원 등 74곳은 적정 전용용기 미사용, 전용용기 재사용, 전용용기 표기사항 미기재, 생활폐기물과 혼합보관, 보관기간 초과, 폐기물관리대장 미기록, 보관장소 부적정 등의 사유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이와 함께 보관표지판 미부착, 보관장소 청결상태 미흡 등으로 서울 종로 C치과의원 등 66곳이 경고 또는 시정조치됐다.
환경부는 이와 관련 “의사협회 등 배출자단체로 하여금 전국 병의원을대상으로 감염성 폐기물 적정관리에 대한 교육·홍보를 강화토록 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시정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