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단체, 제약·도매 손잡고 난매 잡는다
- 강신국
- 2005-08-16 12:25: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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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약, 일반약 판매가 질서확립 위원회 구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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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약사단체가 제약, 도매와 손잡고 일반약 난매 근절에 나선다.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최근 6차 회장단·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일반약 판매가 질서 확립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정했다.
위원회에는 약사회 2명, 도매협회 3명, 제약업계 3명과 시약사회·도협 사무국장이 간사로 참여한다.
주요 관리품목은 ▲까스활명수 ▲아로나민골드 ▲케토톱7매 ▲판피린 ▲인사돌 ▲우루사 ▲삐콤씨 ▲겔포스 ▲게보린 ▲이가탄 등이다.
특히 시약사회는 오는 10월부터 해당 품목에 대해 사입가 이하판매에 대해 적극조치 키로 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약사회가 일반약 사후관리 주체가 돼 약가질서 확립에 나설 예정”이라며 “사입가 이하 판매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에는 시약사회 손규환 부회장과 임현숙 약국위원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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