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국제의료법대회서 건강보험 소개
- 최은택
- 2005-08-11 18:5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부터 인터컨티넨탈호텔서...보건의료정보공유 등 발표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오는 15일~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제1회 세계공중보건법윤리학대회 및 2005 국제의료법대회’에 참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대회 한 세션에 참가해 ‘보건의료정보공유와 진료정보보호’를 내용으로 주제 발표도 진행한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 홍보부스에서는 △심평원의 개요 △보건의료정보 구축 현황 △정보공개, 공유 현황과 정보보호 관련된 정책 등이 소개된다.
특히 동시통역사 등을 포함한 전문직원을 배치해 국제의료법대회에 참석한 저명인사들에게 영문브로슈어를 배포하고 국내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즉석 토론안내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심평원 정보통신위원장인 김성희교수가 세션 연자로 참석해 △진료비전자청구(EDI시스템) 과정 △DW시스템 구축과정 및 활용사례 △심사& 8228;평가업무의 전자적(IT) 처리과정 △진료정보보호 등을 발표한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심평원의 최첨단 IT를 활용한 국민보건의료정보의 선도적인 이미지와 국제적으로 우월한 국민보건의료정보체계를 홍보하고, 간접적으로는 SW업체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국가정보화 수준에 대한 위상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의료법대회는 연세대 의료법윤리학연구소(소장 손명세교수)와 세계의료법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세계보건기구(WHO)를 포함해 전 세계 40여 개국 500여명의 공중보건학자, 법학자, 의료인, 보건관련공무원 및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