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약사업본부장에 손경오 씨 영입
- 김태형
- 2005-08-08 11: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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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사장급 대우...영업 마케팅 분야 폭넓은 역량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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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약사업본부는 8일 전 유한메디카 대표를 지낸 손경오 씨를 부사장급인 제약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경오 신임 본부장은 1970년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뒤 73년 유한양행 영업사원으로 시작, 마케팅팀장, 약품 마케팅 및 홍보담당 상무, 약품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 폭넓은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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