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구 의사회장 6년제 반대 1인시위
- 김태형
- 2005-08-07 15:54: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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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부터 26일까지 릴레이 참여...종합청사 11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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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개구 의사회장들이 약대 6년제를 반대하는 1인시위에 동참한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시 각구의사회장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의협에서 추진중인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중앙정부종합청사 1인 시위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구의사회장협의회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한 뒤 19일부터 26일까지 평일 6일간 동참키로 확정했다.
1인시위는 8일 서대문구의사회 남소자 회장을 시작으로 영등포구 신민석 회장(9일), 노원구 우봉식 회장(10일, 광진구 문경서 회장(11일), 김익수 대의원회 의장(12일), 강남구 이형복 회장(19일), 은평구 김영호 회장(22일), 강서구 김순애 회장(23일), 동작구 정진옥 회장(24일), 구로구 홍유선 회장(25일), 관악구 김재준 회장(26일)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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