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미스 사장 "시알리스삼계탕 먹고 힘내"
- 송대웅
- 2005-08-04 17:1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말복맞아 토속촌서 시알리스팀 격려 행사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 시알리스 삼계탕 먹고 힘내서 영업하라"
한국릴리의 랍스미스 사장이 시알리스팀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나섰다.
한국릴리는 시알리스 출시 2주년을 맞아 말복을 4일 앞둔 오는 10일 '토속촌'에서 랍 스미스 사장이 영업사원과 함께 삼계탕을 먹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릴리측은 "닭이 새벽에 운다는 점이 시알리스의 강점인 새벽발기를 연상시킨다는 점과 시알리스 팀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의의를 밝혔다.
한편 토속촌 삼계탕집은 대통령도 가끔 즐겨찾는다는 맛집으로 요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시알리스 영업팀들은 대표가 접대하는 삼계탕까지 먹게돼 이래저래 행복할 듯.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