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불안감 해소가 건강사회 선결조건"
- 홍대업
- 2005-08-03 10:2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근태 장관, 시중 유통매장 식품안전 현장점검서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근태 복지부장관은 3일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 해소가 우리사회를 건강한 사회로 만드는 선결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양재동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클럽을 방문, 식품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민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식품안전관리 시스템과 식품안전관리 시스템과 식품영업자들의 인식은 아직도 후진적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김 장관은 “식품취급자나 판매자들에게 소비자을 가족처럼 여겨 달라”면서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안전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복지부는 위해식품을 근절하고 식품관련 불법행위에 엄정 대처하기 위해 식품위생법을 개정, 지난달 2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