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김사연 회장 "국민위한 국회의원 돼야"
- 강신국
- 2005-08-03 09:40: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일보에 칼럼게재...안명옥 의원 우회적 비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회장은 3일자 인천일보에 칼럼을 게재하고 약대 6년제 추진과정 및 당위성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김 회장은 컬럼을 통해 "의사 출신으로 한나라당 비례대표인 안명옥 의원은 대학 수업연한 정부 위임은 위헌이라며 학제개편 관련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신상진 전 의사협회장을 비롯한 11명의 의원과 발의해 약대 6년제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약대 6년제를 반대할 당사자는 교육비를 더 부담해야 하는 학부모이고 혜택을 보는 측은 국민"이라며 "국회의원은 특정 이익단체가 아닌 범국민을 대신해서 민의를 수렴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 해야 할 신분"이라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2년제 교육대학이 4년제로, 4년제 한의과대학은 물론 동물의 질병을 다루는 수의과대학조차 6년제로 승격된 지 오래된 현실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 2년을 더 공부하겠다는 약대 6년제 추진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며 조속한 6년제 시행을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