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내성세포연구센터 3년간 13억 지원
- 송대웅
- 2005-08-02 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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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부 지정 기초과학연구센터...'우수' 판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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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센터는 앞으로 3년간(3차년-5차년) 매년 4억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내성세포연구센터는 암 및 미생물에서 내성의 분자기전을 규명하고, 새로운 내성 관련 유전자를 발굴하여 내성 극복 전략을 개발함과 동시에 기초의과학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연구센터 측은 "9년간 총 60억여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내성암 세포주 은행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초 의과학자를 비롯해 종양학, 방사선 및 감염질환 전공 임상전문의, 생명과학자, 제약산업체, 구조정보학자들의 유기적인 참여를 통해 내성 기전의 다양성과 연계성을 연구하여 내성극복전략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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