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덕틸 복용 비만전문의 한달간 8kg 감량
- 송대웅
- 2005-08-02 10:16: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애보트, 의사 다이어트 체험수기 당선자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남의 살을 빼는 데 도움을 주는 비만전문의들이 직접 다이어트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비만치료제 ' 리덕틸' 시판하는 한국애보트(대표:리차드 본드)와 일성신약(대표: 윤석근)은 리덕틸을 복용해 체중을 조절한 의사들의 체험수기 공모 당선자를 2일 발표했다.
지난달 7일부터 약 한달간 공모한 결과, 1위는 경기도 안산시 고잔삼성의원 박성호 원장이, 2위는 경남 창원시 성가신경정신과 황동진 원장이 차지했다.
1위를 한 박성호 원장은 리덕틸10mg을 복용한지 한달 만에 체중 8kg을 줄이고, 그 후 한달이 더지나 5kg을 더 빼서, 허리를 5인치 줄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박성호 원장은 “환자들이 나를 볼 때마다 내 배를 한번씩은 유심히 쳐다보는 것이 영 부담스러워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라며 “허리 인치수도 줄이고 그래서 보란 듯이 환자들에게 나도 이렇게 살을 뺐다고 당당히 말하고 싶어 리덕틸을 복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요현상(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고 현 상태를 유지.관리하기 위해 1-2년 동안 장기 복용해도 안전한 리덕틸을 지금도 매일 한 알씩 복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체중을 감량해야겠다는 의지를 갖고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비만전문의'들 조차 안고 있는 체중에 대한 고민을 엿보고, 더욱 공감할 수있는 비만치료법을 들어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행사 의의를 밝혔다.
한국애보트 유홍기 전무는 “리덕틸은 의사선생님들이 체중감량을 하실 때 1순위로 고려하는 약물이다”라며 “많은 환자들이 의사들의 생생한 리덕틸 체험기를 통해, 본인에게 잘 맞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비만치료법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