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약대 6년제 8월말경 당론 결정”
- 김태형
- 2005-07-29 12:3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정조위, 의료전문대도 포함...관련단체와 면담 거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나라당 8월말까지 약대 6년제, 의학전문대학원 등 교육현안에 대한 당론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안명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등교육법개정안’을 공동으로 발의했다가 철회한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은 “8월말까지 관련단체와 면담을 끝낸 뒤 당론으로 채택할 것인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주호 의원은 한나라당에서 교육·보건복지·환경노동 정책을 관할하는 제5정조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의원실 관계자는 “약대 6년제와 의학전문대학원 등 교육이슈들을 심도있게 논의해봐야 할 사안”이라면서 “개별적으로 법안을 개정해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당론으로 결정할 것인지에 대해선 의견수렴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따라서 안명옥 의원이 발의한 고등교육법 개정안과 관련 “당론은 절차가 꽤 복잡하다”면서 “현재로서는 당론으로 결정된 적이 없는데 제 5정조위원장이 서명했기 때문에 당론으로 오해할 것 같아 철회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대학의 학제개편 변경은 시행령이 아닌 국회 차원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말해, 향후 안명옥 의원의 개정안에 대해 힘을 실을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7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8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9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