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시알리스' 국내매출액 400억원 돌파
- 송대웅
- 2005-07-26 09: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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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100억원 기록...시장점유율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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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는 올 상반기에만 100억의 매출(IMS헬스데이터 기준)을 기록했으며 국내 발매 22개월 만에 400억원을 기록해 33%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시알리스 전세계 매출이 발매 2년 반 만에 매출 1조원(10억 달러)을 달성했으며 2005년 6월 현재 전세계 5백만 명 복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릴리측은 “36시간이라는 긴 작용시간이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독특한 장점 때문에 세계의 주요 마켓은 물론 한국 시장까지도 점진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06년에는 한국에서도 프랑스 등 여러 나라의 경우처럼 비아그라를 추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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