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치옥타시드' 병용투여도 효과적
- 최봉선
- 2005-05-24 1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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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임상증상에 대한 효과'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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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옥타시드'는 현재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오리지날 제품으로, 당뇨병성 신경병증 이외에도 치옥타시드가 임상적으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대한당뇨병학회 이현철 이사장과 신경병증연구회 차봉연 회장이 좌장을 맡고, 러시아 내분비연구센터 Kalinchenko 교수와 상계백병원 고경수 교수가 강연했다.
연자로 나선 Kalinchenko 교수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발기부전 환자중 PDE 5억제제에 무반응인 환자에게 치옥타시드가 단독으로도 유효할 뿐 아니라 PDE5억제제와의 병용투여에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상계백병원 고경수 교수는 치옥타시드가 당뇨병성 신경병증뿐 아니라 alcoholic neuropathy, uremic neuropathy, idiopathic neuropathy, chemotherapy inducted neuropathy 등 다양한 신경병증에 대한 소규모 임상시험결과에서 유효성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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