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천연물신약개발 산자부 ATC 지정
- 최봉선
- 2005-05-24 10:51: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년 3~5억씩 5년간 지원받아 세계 일류상품 개발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지정업체는 산자부로부터 매년 연구개발 지원금 3~5억원을 5년간 받게 된다.
ATC는 우수한 기술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연구소에 대한 지원을 통해 세계 일류상품 개발추진 및 세계적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산자부 주관 사업이다.
특히 세계 일류상품을 생산하거나 3년 이내에 세계 10위 이내의 제품을 생산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 매출액 대비 R&D 투자 실적이 규모별로 3~9%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2005년 ATC 기업으로 선정된 유유는 산자부의 지원을 받아 천연물을 이용해 치매치료제, 대사증후군 치료제 및 비만치료제 등 3개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하게 됐다.
유유가 이번에 산자부로부터 인증 받은 신약개발 기술력으로 상품개발에 성공하면 국내는 물론 세계 경쟁력을 가진 약물로 평가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유가 세계 일류화 상품 개발에 투자할 총 개발비는 5년간 35억원 수준으로 이번 정부 보조금과 자체 투자로 충당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