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LG생명과학, 협력연구 조인
- 최봉선
- 2005-05-22 23:28: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개발 위한 기초의약과 임상시험 연구 공동 발전 협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협력 연구 협약식에는 박건춘 서울아산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와 양흥준 LG생명과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국내 최대의 환자 진료실적을 갖고 있는 서울아산병원과 생명과학 연구 분야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우수한 연구 실적을 갖고 있는 LG생명과학이 손잡고 의약 연구에 적극적으로 나섬으로써 국내 의약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서울아산병원은 지난해 아산교육연구관을 새롭게 건립한 후 의약산업의 발전을 위한 생명과학 연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연간 진료 실적 300만 명이 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으로서 신약개발에 필수적인 최상의 임상 연구 모델을 갖추고 있어 높은 연구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LG생명과학은 국내 신약연구와 개발 분야에서 미FDA 신약 승인 1호를 기록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생명과학 연구기관의 위상을 갖추고 있어 이러한 기초의약 연구 노하우를 서울아산병원의 임상과 접목함으로써 신약 개발에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아산병원과 LG생명과학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측 연구진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향후 고부가가치 의료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생명과학 연구와 이를 임상에 적용하기 위한 임상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진료와 연구가 접목된 이번 만남이 한국의 의약 연구가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