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고혈압약 '아타칸' 심부전 효과 승인
- 윤의경
- 2005-05-22 23:2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CE억제제·베타차단제 등 기존 치료법과 병용가능 ARB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FDA가 ‘아타칸(Atacand)’를 심부전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아타칸의 성분은 칸데사탄(candesartan).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로 분류된다.
이번 FDA 승인으로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 및 심혈관계 사망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좌심실 수축기 기능부전이 있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아타칸이 ACE 저해제와 병용 여부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ARB이며 ACE 저해제와 베타차단제를 모두 포함하는 일반적 요법과 함께 사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유일한 ARB라고 평가했다.
아타칸 심부전 치료의 초기량은 1일 1회 4mg이며 2주 간격으로 용량을 2배로 늘려 1일 1회 32mg을 사용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