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합성의약품 개발 워크숍 성료
- 송대웅
- 2005-05-20 09:4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난치성·만성질환 치료용 합성신약 개발에 146억 투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세포신호조절을 통한 난치성 질환치료용 합성의약품 개발기술 연구' 워크샵을 5월 12일부터 2박3일간 제주풍림리조트 에서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난치성 및 만성질환 치료용 합성신약 후보물질 5종 이상 도출을 최종 목표로 총 개발기간 7년 동안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1단계인 초기 3년동안 총 146억원이 투자되는 큰 규모의 연구사업이다.
조합측에 따르면 대부분 다년간 선행연구가 수행되어 이미 유효물질을 확보한 과제로 구성되어 있고, 신약개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있는 최적의 산.학.연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유기적인 협동연구 수행체계가 잘 형성되어 있어 성공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
총괄연구책임자 한국화학연구원 공재양 박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 연구사업의 첫 해, 처음으로 가지는 워크샵으로서 출범을 자축하고 참여연구자들간에 서로를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시작하는 시점에서 과연 첫 단추가 잘 꿰어졌는지를 냉정하게 확인해야 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한미약품 연구센터 이관순 연구소장의 '국내신약개발 현황과 향후 전략',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약리학 장인진 부교수의 '신약개발을 위한 국내 임상시험 연구 : 현황과 방향' 세미나 등이 실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