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한의사협, 한의사 전원총회 소집 요구
- 김태형
- 2005-05-19 2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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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S사태 책임지고 안재규 집행부 사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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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와 맞고발전을 펼치며 의·한갈등을 주도하고 있는 개원한의사협의회가 IMS사건과 관련 한의사 전원총회를 한의협에 요구하고 나섰다.
개원한의사협의회(회장 김현수)는 19일 성명을 내고 “한의협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비상대의원총회와 한의사 전원총회를 즉각 소집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보건복지부는 IMS신의료기술신청을 즉각 반려하여 의료질서를 바로잡고 한의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고 촉구했다.
개원한의사협회는 이와함께 “안재규 회장 및 중앙회 임원은 현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퇴할 것”을 요구, 한의협에 대한 본격적인 압박에 나섰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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