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현대정보, 정보화보강 66억 계약
- 정웅종
- 2005-05-18 1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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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8개월간 자료관·신전자결재시스템 도입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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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자결재시스템 도입 등 정보화보강 전담사업자로 현대정보기술이 선정됐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대학교수 등의 기술평가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정보기술을 선정한 후 협상을 벌여 17일 66억원의 최종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품질보장을 위한 감리기관으로는 한국정보감기평가원을 별도 선정했다.
전담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심평원은 앞으로 8개월간 포탈시스템 보강 및 자료관, 신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하고, 청구심사 업무개선 응용프로그램 개발 등 정보화 보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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