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제약사 1분기 이익 75% 상승 613억원
- 윤의경
- 2005-05-09 10:5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씨프로 제네릭 제품 매출감소 불구 마진 증가 힘입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네릭 제품을 주로 시판하는 바(Barr) 제약회사의 1사분기 이익이 75% 상승한 6130만불(약 61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31일로 마감하는 1사분기 매출액은 18% 감소한 2.65억불(265억원)이었는데 씨프로(Cipro)의 제네릭 제품의 매출액이 작년 1사분기 8천5백만불에서 올해 1백만불로 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씨프로 제네릭 제품에 대한 마진은 54%에서 70%로 증가했다.
바 제약회사는 올해 주당 이익을 2.36-2.40불로 전망한 반면 증권분석가는 주당 이익을 2.39불로 예측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메디톡스, 에볼루스 지분 매각…100억 투자해 900억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