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포탈사이트 저장 주민번호 삭제
- 정웅종
- 2005-05-08 17:16: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접근성 및 개인정보보호 강화 개선안 마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포탈사이트가 개인정보보호가 강화되고 고객 접근성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8일 심평원은 올해 정보화사업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포탈홈페이지 개편 시 개인정보보호와 고객접근도 향상 대책을 내놨다.
심평원은 포탈회원 가입시 주민등록번호로 가입자의 실존여부만 체크하고 그 정보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도록하고, 이미 저장된 개인회원의 주민번호도 삭제키로 했다.
또한 사용자의 PC환경이 윈도즈에서만 가능한 인터넷익스플로러 외에도 리눅스나 메킨토시 사용자도 불편없이 사용이 가능토록 시스템을 추가한다.
이 같은 포탈사이트 개선은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된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