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신약품, 사옥이전...당산동 시대 막열려
- 최은택
- 2005-05-06 10:56: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층 규모 사옥 건립...9일부터 새 사옥서 영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세신약품이 영등포구청 인근 당산동 3가로 사옥을 이전, 오는 9일부터 신사옥에서 영업을 개시한다.
6일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5일 일부 물품을 옮기면서 이전작업에 착수해 이번 주말동안 이사를 마무리하고 9일부터 신사옥에서 영업을 본격화한다.
신사옥은 지상4층 연면적 400여평 규모로, 회사측은 2층과 3층을 사무실과 창고로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신약품은 지난 95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0.87% 성장했다.
*주소: 영등포구 당산동3가 395-34 *전화번호: 02)2637-0161/팩스: 02)2637-0160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