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 '자이프렉사' 개성약품에 낙찰
- 최은택
- 2005-05-04 09:2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정수량 3만6천876정 1억8천만원 규모...서울병원 또 유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훈병원이 최근 실시한 연간소요의약품 7차입찰에서 개성약품이 한국릴리의 '자이프렉사정10mg'을 낙찰시켰다.
나라장터에 공개된 입찰결과에 따르면 ‘피오글리타존’ 등 6종을 품목별 단가입찰 방식으로 입찰에 붙인 결과, 투찰한 3개 업체 중 개성약품이 연번 2번인 '자이프렉사'을 낙찰시켰다.
보훈병원의 예정수량은 3만6,876정(정당 4,995원)으로 약 1억8,000만원 규모다.
나머지 5품목은 예가초과와 단독응찰 등으로 또다시 유찰됐다.
한편 서울보훈병원의 자체 소요의약품 중 'Baby pow(100g)' 등 51종(2그룹)에 대한 4차 입찰은 예가초과로 또다시 무산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